이윤미
작성일
멀리 비엔나에서 전해주신 따뜻한 인사에 제 마음이 더 뭉클해집니다. ^^
시차가 있어서 소통하시느라 애가 타셨을 텐데, 오히려 제 상황을 배려해 주시고 미안해하셔서 제가 더 감사했어요.
늦은 시간까지 작업하긴 했지만, 이 현수막이 바다를 건너 비엔나의 예배 자리에 쓰일 것을 생각하니 피곤한 줄도 모르고 기쁜 마음으로 임했답니다.
머나먼 타국에서 드려지는 귀한 예배에 저희 주품디자인의 손길이 작은 기쁨과 은혜를 더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.
비엔나에서의 사역을 늘 한국에서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!
